
10년이상지기 아는형이 캐나다에서 일주일전쯤에 들어왔다 . 물론 이분과는 호형호재하는 사이라서 오래전부터 형이 캐나다에 상주할때는 보이스톡으로 통화했다 .

그래서 대략적인 현지사정과 국내사정을 우리는 논했다 . 내가 가상화폐에 들어온게 작년초인데 이때부터 이형한태도 줄기차게 투자를 권했다. 난그때이게 금으로 보이더라

그러나 반응은 싸늘한 냉담함뿐 도무지 반응이 없었다 .그때가 작년4월이다 그후에 다시 3개월이 지난후에 그러니깐 작년7월 다시 투자를 권유했다 . 전과 같은반응
시간이 흐르구흘러 2017년 1월 다시 투자를 권유했으나 이런저런 핑계로 그형은 한국에 오지않았다 .

그런데 삼일전에 한국에와서 가상화폐에 투자를 하겠다구 본인이 모르니 좀 알려달라구 말을하더라 . 이중인증등등 설명해주며 대략적인 생태계를 설명해줬다.
그형은 놀랍다구 이런세상이 있냐구 신기하다구 초반에 투자하겠다던 금액을 배이상 올려서 오늘 코빗에 접속했구 투자를 했다 . 내일도 봐서 분할로 매집한다구 하시더라 .

왜 ? 1년이상 지난지금 이형은 여기에 투자를 할까 ? 참으로 안타깝다 너무도 안타까워서 몇번을 말하구 말했다 .지금에 20/1 가격이면 작년에 같은갯수를 살수있었는데 더이상 푸념하면 모하랴
난 이형이 지금이라도 투자한게 다행이라구 생각한다 .
나에 마음은 그렇다치구 본인에 마음은 어떻겠는가 ? 그형에 처음이자 마지막투자가 눈물이아닌 황금이되어 돌아오면 좋겠다 .

여러분 모두다 악어이빨같은 가상화폐그래프에 지치지마시구 때로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때로는 설빙에 인절미 빙수로 이 변덕쟁이 장세를 이겨내자 .벌써 6월에 끝이내여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