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안녕하세요. 드디어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By @rjsgmlsla232/21/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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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에 가입한지도 벌써 한 달 이상의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제가 관심이 있던 암호화폐의 정보를 얻고자 가입을 했었습니다. 제가 꾸준히 눈팅을 하며 살펴본 결과.. 확실히 스팀잇은 기존 SNS와는 많이 다르단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글을 쓰시는 분들의 필력이 대단하다는 것도 새심 놀랐습니다. 보통 SNS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 스팀잇에서는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제가 했던 W.O.W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하면서 느꼈던 플레이어들의 친절함, 성숙함 등을 조금(?)은 다르지만 비슷한 류의 친절함과 성숙함을 느낍니다. 글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스팀잇에서 활동 하시는 다른 저자분들처럼 글재주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제가 엄청난 정보를 가진 것도 아니지만 지금의 이 스팀잇라는 작은 마을에서 다른 여러 분들과 소통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사실 아직까지는 제가 무엇에 대해 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만.. 제가 조금씩 투자를 하고 있는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쓰고, 간간히 읽는 책들에 대해서도 쓰고, 일상에 대한 글들도 쓰려고 합니다. 첫 글이다 보니 어수선함은 숨길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지나면서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글의 성격과는 약간은 별개지만.. 여러가지 의미로 벚꽃이 만개한 봄이 어서 왔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올려보았습니다. 2월도 이제 끝이 다가왔습니다. 계절로서의 겨울이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어서 하루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다른의미로는 1월 달과 2월 달은 암호화폐 시장 역시 추운 날씨만큼이나 혹독한 겨울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같은 초보 투자자들은 물론이고.. 자기만의 원칙을 가지고 좋은 수익률을 보여주셧던 분들에게도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물론 이번 겨울이 더 높은 상승을 위해 추진력을 얻기 위해 잠시 쉬어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밖에 벚꽃이 만개할 때는 투자자분들의 포트폴리오 속 꽃들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두서 없는 글이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에게는 정말 큰 감사를 표합니다! 다음 글에는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오겠습니다.

-P.S 미천한 글이지만.. 시작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어서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팀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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