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iday 2019.03.17

By @rini973/17/2019kr

2019.03.17(일)
내 대상자인 엄마에게 이것 저것 물어보면서 간호사정을 해보았다.
내가 모르고 있었던 엄마의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엄마에 대해 다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게 너무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간호사정을 마치고 카페에 와서 에세이 작성을 하기로 했다.
친구들과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광렬오빠만 왔다.... 과제 끝나고 고기먹을려고 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창가에 앉았다. 매일 이렇게 파란 하늘이었으면 좋겠다.

갱년기 난소 및 호르몬 변화에 대해 이론을 쭉 적어보니 내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됐던 내용이 딱 딱 정리가 되었고, 뿌듯하기도 했다. 다음에는 정리한 내용을 올려봐야지!!

steemit에 처음 글을 작성해서 올려보는데 옆에서 이렇게 하면 된다고 알려준 @ryeol 감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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