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짤은 '제 작품샷'
안녕하세요 ‘채글바라’ 입니다
오늘은 그냥 ‘일상’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불과 1, 2주전에 생각해봤습니다. 코인에 거품이 있을까? 없을까?
대체로 외국기사들 보면 없다는 쪽이 우세 했습니다, 그 결론의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한마디로 정리할만한 지표가 있는데, 그건 바로 전자화폐를 내주변 사람 거의가 모른다 입니다 ( 물론 들어는 봤겠지요 ).
저도 이말에 동감합니다. 제가 이렇게 스팀이나 인터넷상에 만나는분들 말고는 제주변엔 코인투자 하는분이 아무도 없거든요. 근데요 지금 전자화폐의 거품이 빠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오늘은 그 낙폭이 상당하군요, 그래서 이글을 적기 시작합니다.
( 거품 아니라며 금방? 이유는 그 거품이 화폐가 아닌 토큰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입니다 )
며칠전부터 하락장으로 가기 시작하던 코인이 주말부터는 눈에 확띄게 빠집니다. 전체 마켓캡부터가 줄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예전보다 카톡방, 시세표를 보던 시간이 훨씬 줄었습니다. 시세가 자꾸 떨어지니 보기 싫어서요, 오전엔 일하느라 좀바빴고 오후에 폰을 한번 봐볼까!
헐 ~~~ , 빠져도 너무 빠졌습니다. 멘붕 살짝,
맘을 다잡습니다. ‘숫자에 불과하다’를 입으로 욉니다. 그러나 머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울합니다.
전 전자화폐를 시작한지 거의 일년이 다되어 갑니다. 일년전 시세표 보십시오. 저 돈벌었습니다. 제가 시작할때 종자돈이 5원 이었습니다. ( 단위는 '대외비' 입니다 ) 10년안에 10배를 봤습니다, 얼마전까진 5배까지도 갔었습니다. 요즘 좀내려서 그래도 3배는 되겠군요. 인간이 이렇게 간사합니다, 오른거 생각 안하고 내리니 엄살입니다.
그냥 코인수에 집중하십시오. 내코인수가 줄때 슬프지 가격이 떨어진다고 슬퍼하지 마세요. 그게 제 투자철학입니다.
그리고 코인에 대해 알아보세요, 내가 뭘 가졌는지 알아보세요. 그냥 묻지마 투자 하시면 앞으로 더 떨어질건데 한강 가실일 생깁니다.
이건 제가 구독하는 유투버채널에서 본건데요. 제가 코인을 볼때 기준으로 삼는 몇가지를 소개 하며 글 이만 접겠습니다.
부디 토큰과 통화는 구분해주시길 바랍니다.
전자 화폐의 특징
1, 탈중앙화
2, 개인의 프라이버시
3, 무제한사용
4, 통제된 공급
5, 블록체인이라는 공개된 장부가 제공하는 투명성
6, 모든이가 확인할수 있는 공개된 소스 코드
그러므로 스트랏, 이더, 리플 등등 ….., 많지요 여기 해당되지않는 화폐가 아닌 '토큰'들…..,
비탈릭이 말합니다, 제발 ‘이더’를 화폐로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