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회사 선배랑 술자리 하는데
문득 이 형님 경기도 xx에 땅산 것이 생각이 났어
나> 저도 그 근처 부동산을 좀 알아봐야 겠어요...
형> 어.. 그래? 왠일로?
나> 거기가 앞으로 괜찮을거 같아서요...
이 말까지 듣고 그 형님이.. 형수님에게 카톡을 하나 보냈는데
....
형: "리노가 관심을 갖는걸 보니까 그 땅 팔 때가 된 것 같아... 부동산에 알아봐..."
형수님: "에구 산지 얼마 안되었는데... 리노씨가 관심이 있으면 빨리 팔아야겠네요.."
.... 어쩌다 나는 마이나쓰의 손이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