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범죄도시' 기록 넘었다

‘신의 한 수’ 스핀오프 범죄액션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리건 감독)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지난 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 날 관객수 17만 6076명을 모으며 ‘82년생 김지영’,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권상우 분)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 지난 7일 개봉해 현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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