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양치습관을 알아보자!

By @raon1/7/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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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치를 하다 문득 올바른 양치습관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 찾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한국인들이 양치를 잘 하지 않아 충치발생률이 높았습니다. 때문에 333운동도 있었죠.
아마 제 기억으로는 하루 3번 3분안에 3분동안 이였던거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333운동은 잘 보기 힘들어졌습니다.

3분안에가 잘못됐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국의 치과학회에서는 잇몸의 손상을 막기위해서 30분정도 지난다음에 하라고 합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30분이 지나니 세균이 급속도로 번식을 했다고 3분내에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조사를 해보았는데 사람들 마다 말이 달라 제대로 알지 못하여서 따로 추천을 못드리겠습니다.

일단 확실한것은 산성음료, 탄산음료 같은 것을 마신뒤에는 물로 입을 가볍게 헹군 후 30분뒤에 양치를 하는 것이 치아에 좋습니다.

양치방법

칫솔을 가로로 세워 좌우로 양치를 할 경우 치아를 닳게 할 수 있습니다.
치아를 닦는 것도 중요하지만 치아와 잇몸사이, 치아와 치아사이를 잘 닦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칫솔을 사용할때는 약 45도로 기울여 쓸어내리듯이, 쓸어올리듯이 닦는 게 좋습니다.

  • 치아의 보이는 겉면을 닦기보다는 잇몸과 치아사이, 치아들 사이의 끼인 음식물, 플라그를 제거해준 다는 생각을 가지고 양치를 합니다.

  • 앞니는 뒷부분 닦기가 힘듭니다. 그러니깐 치아를 세워서 뒷면까지 꼼꼼하게 청소를 해줍니다.

  • 전체적으로 꼼꼼하게 하고 양치시간은 너무 오래 가지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2 ~ 3분이 적당합니다. 치아 사이에 끼인 음식물을 양치질로 모두 닦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니 치간 칫솔과 치실을 사용해 남은 음식물과 플라그를 제거 하시면 됩니다.

  • 치약 냄새를 남기기 위해 입을 적은 횟수로 헹구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오히려 건조해지고 세균이 더잘 번식해 입냄새를 유발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입을 헹구실 때는 깨끗하게 헹구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양치를 다하고 가글을 사용해 입을 헹구면 세균이 더욱 사라진다고 하니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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