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6월 13일, 돼지통, 강남
운동안한지 2주가 지나간다
저번주도 술먹느라 운동을 안했던 것 같다. 요새 운동을 통 안하고 있다. 술은 그렇게 먹으면서 말이다. 술 먹은 다음날에도 운동을 가기에는 주저한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과는 더 멀어지고 있는 상황..
▲ 고기에 찍어 먹을 소스들이 독특했다. 명란젓이나 고추냉이, 간장에 계란이 풀어져 있었다.
다이어트 한다고 해놓고 더 먹는다.
최근 일주일동안 먹어도 정말 너무 먹었다. 그래서 그 다음날인 오늘, 점심은 먹지 않기로 했다. 반성의 차원에서다.
오늘은 무사히 퇴근해서 운동을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번주 철수 이기때문에 미리 사무실에 둔 선인장을 들고 퇴근해야 하는데, 그 상태로 운동하러 가기에는 많이 거슬리니깐..(참 핑계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