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주식)의 급등주 매매지점 포착(2단, 3단 하락 후 급등형)

By @pys7/15/2017kr

2단, 3단 하락 후 급등형태

급등하는 종목을 매매할 경우는 추격매수와 손절매도를 할 자신이 있는 즉 매매능력이 되시는 분만 하셔야 합니다. 뇌동매매하시면 역효과가 커서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매매찬스는 많이 오지만 매 번 다잡는 사람은 없습니다. 매도는 가급적 신속하게, 매수는 최대한 느긋하게 해야 하는 것이 매매원칙의 기본입니다.

1. 위 그림의 설명

A점에서 K점까지 **하락추세선(AS라인)**을 타고 3단 하락을 하는 데 1차와 2차 하락을 한 뒤 3차 하락 국면에서 비교적 짧은 3단 하락을 합니다.

3단 하락은 3번의 하락과 2번의 기술적 반등을 주는데 반등국면의 저점(B점과 D점/ F점과 I점)에서 매수하여 이전에 놓친 매도기회(A점, C점과 E점 / G점과 J점)를 포착해야 합니다.

3차 하락(짧은 3단 하락)이 끝날 무렵 **1차 바닥(K점)**이 만들어지고 상승하다가 고점인 L점에서 재차 하락조정을 받습니다. 그 후 **2차 바닥(M점)**을 만들면서 거래량이 터지면서 N점까지 급상승하는 장세를 연출합니다.

JP선상의 L점은 직전 고점인 J점보다 높고 2차 바닥인 M점은 1차 바닥인 K점보다 위에서 저점바닥을 만든 뒤에 N까지 급상승하는 형태입니다.

2. 매수요령

매수는 최대한의 시간적 여유를 갖고 관찰해서 저점에서 진짜 바닥을 확인 한 후 해야 합니다.

그림에서는 1차 바닥(K점)이 진짜 바닥인지 확인이 쉽지 않아서 매수해야 할지 망설이게 됩니다. 1차 바닥(K점)은 성급한 매수가 될 가능성(추가하락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서 매수해야 합니다.

1차 바닥인 K점에서 상승 후 고점(L점)에서 가격조정을 주는 즉 진짜바닥인 **2차 바닥(M점)**에서 가격을 약간 비싸게 사더라도 거래량이 큰 폭 증가하며 급상승을 시도하는 초기에 본격적으로 매수해야 합니다.

급상승할 경우 추격매수도 가능하지만 초기에 못 따라 잡았을 경우에는 장중 조정을 이용하여 저점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M점에서 매수하는 이유는 JP선상의 L점은 직전고점인 J점보다 위에서 형성되고 있고 직전 저점인 1차 바닥(K점)보다 높은 지점에서 즉 저점을 높이는 저점인 2차 바닥(진짜바닥)인 저점(M점)을 형성하여 신뢰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매수는 주가가 이동평균 5일선을 올라타는 것을 확인한 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매도요령

그림에서 보았듯이 매도는 먼저 고점에서 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이익을 보든 손해를 보든 먼저 팔아야 저점에서 다시 매수할 수 있습니다.

매도한 금액으로 매도한 그 종목을 훨씬 싸게 사서 보유물량을 늘리면 반등이나 급상승 시 손실만회 및 이익이 커지게 됩니다.

매도지점은 그림에서 여러 개가 있습니다만 A점에서 매도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A점이 매도지점인지 파악하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A점의 매도를 놓쳤을 때는 기술적 반등을 이용하여 매도(C점과 E점 / G점과 J점)를 해야 합니다. 매도는 고점에서 이동평균 5일선을 주가가 이탈할 경우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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