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집밥이다. 그리고 변비를 해결 해 줄 수 있는 과일. 과일을 사먹기에는 넉넉하지 않는 형편이라 다들 망설여진다.
나 또한 집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입에 가져갔던 과일인데, 막상 혼자 자취하며 사먹을려니 여간 망설여 지는 것이 아니다. 그러던 중 토스트 가게에 파는 요미요미라는 요플레 겸 과일의 신개념 디저트를 보았다. 딸기 밑에는 사과 키위가 장식되어있고 수제 요플레를 듬뿍넣어 마지막에 호두와 곶감으로 장식해두면 보기에도 좋고, 영양가로도 100점 만점인 간식. 이거 한 개면 밥한그릇 뚝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