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를 것 없는 하루. 생일

By @priceless023/3/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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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미세먼지도 많지않고
바람도 불지않는 봄날씨네요^^

이런 좋은날
제 생일이랍니다~

이틀 전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크릿쥬쥬케이크를 사서 촛불에 불을키고 아이들의 생일축하를 받았어요

오늘 남편의 써프라이즈가 있을까?
오랜만에 원피스도 입고 드레스업 해봤지만 볼일만 보고 집에들어왔네요.

나이들수록 생일에 의미부여를 하진 않지만 씁쓸합니다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기다려볼까요?! ㅎ

봄과 같은 오늘 날씨가 선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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