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요리사 # 11] 파래무침

By @powerego11/25/2019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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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면 파래무침이 생각납니다~

집근처에 새로 생기 마트에 가봤더니, 제철 식재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 중 제일 먼저 손이 간 재료는 파래였습니다~ 세묶음씩 들어있는 파래 세팩을 단돈 3천원에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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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를 양재기에 넣고 찬물로 빡빡 씻어줍니다. 파래를 씻어주면서 그 안에 있는 불순물들도 골라줍니다. 의외로 불순물들이 많거든요. 5번이상 헹궈주면서 씻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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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기를 꼭 짜낸다음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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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양념을 해야겠죠?
마늘, 간장, 매실액기스, 파를 넣어줍니다.
무채와 당근채를 넣고 식초를 넣어서 세콤하게 하시는 경우도 있으나,
저희 가족은 새콤한 것보다는 단짠을 더 좋아해서 위 4가지만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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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무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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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넣어주고 버무려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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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파래무침은 입맛을 돋구워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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