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꽃을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가 종종 꽃을 사주곤 해요!
예전에 목화꽃다발보고 "목화솜 이쁘다"
라고 말 한적있었는데 ㅋㅋ 제가 사도 되는데
이상하게 그냥 쓰윽 보고 지나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매우 센스 있게
집으로 사서 주더라구요.... 감동 쓰나미 ~~!
목화솜이라그런지 겨울이라서
더 따뜻해보이지 않나요 !?!?

실제로 보니 더 이뻐요 !!
목화의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하는데
어머니께도 한 다발 드려야 되는 건 아닌지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