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나만의 명장면] 18.05.15(화)

By @piljun5/15/2018kr
  1. 출근 시 지하철 혼잡도는 '나쁨' 이었는데, 제 앞에 선 아저씨의 담배 쩐내(거의 재떨이 냄새) 때문에 '매우나쁨'으로 상승합니다.

2. 점심 먹으러 가다가 엄청 예쁜 여성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안 보는 척, 관심 없는 척하면서 보려다가 결국 눈 한번 마주쳤네요. 이렇게 아재가 되어 가는가 보다 생각하다가 문득 중학교 때부터 이래왔던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3. 스팀잇 포스팅 소재로 일기인데 일기 같지 않은 무언가를 고민합니다. 고민 끝에 지금 작성하고 있는 '일상 속 나만의 명장면'이라는 시리즈를 시작하기로 합니다. 매일 포스팅 소재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런 식으로 하루마다 자신만의 명장면을 소재로 해서 작성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상 오늘의 명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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