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테크라는 미니프린터기 제조기업, 에스에프씨라는 태양광 백시트 제조기업 두기업 모두 나름 경쟁력도 있어서 강소기업으로서 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봤는데, 어쩌다가 대주주는 자신의 정신적 소산인 기업을 단지 돈만 받고 아무에게나 팔아서 주주들과 직원들을 나락에 빠지게 하나....
두기업 모두 내가 이전에 사서 피 인수되어서 모두 판 기업인데, 참 아쉽다. 피인수로 인해 기업이 망해가는 현상이 한두개가 아닌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나라면 좀 덜 받더라도 자신의 기업을 더욱 잘 이끌어줄 투자자를 찾을 것인데....
다행인건, 두기업 모두 좋은 수익내고 팔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