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페페입니다.
모스크바 보다 더 추운 날씨를 뚫고 출근 후 아침을 먹어 봅니다. (청바지 안으로 살이 찢어지는 고통!!)
요즘 제가 사적인 일로다 맘고생 중이라서 스트레스를 받는지 자꾸 식탐이 늘어만 가네요
오늘도 혼자서 그래 먹는거라도 잘 먹자 싶어 가방에 싸온 바나나를 과감히 버리고 ㅎㅎㅎ
회사 식당 테이크아웃 메뉴를 사버렸네요 ㅎㅎㅎㅎ
오늘도 잘 버텨 보자!! 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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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페페입니다.
모스크바 보다 더 추운 날씨를 뚫고 출근 후 아침을 먹어 봅니다. (청바지 안으로 살이 찢어지는 고통!!)
요즘 제가 사적인 일로다 맘고생 중이라서 스트레스를 받는지 자꾸 식탐이 늘어만 가네요
오늘도 혼자서 그래 먹는거라도 잘 먹자 싶어 가방에 싸온 바나나를 과감히 버리고 ㅎㅎㅎ
회사 식당 테이크아웃 메뉴를 사버렸네요 ㅎㅎㅎㅎ
오늘도 잘 버텨 보자!! 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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