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바위들 틈을 비집고 나온 풀을 보았습니다.
연약해보이는 풀이 바위틈 사이를 비집고 나왔네요
풀의 생명력이 대단합니다.
바위는 바위대로
풀은 풀 대로 자신의 역할과 위치를 지키는 것 같아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우리들이야말로
자연 속 일부이죠....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길 기원합니다 ^^

얼마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바위들 틈을 비집고 나온 풀을 보았습니다.
연약해보이는 풀이 바위틈 사이를 비집고 나왔네요
풀의 생명력이 대단합니다.
바위는 바위대로
풀은 풀 대로 자신의 역할과 위치를 지키는 것 같아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우리들이야말로
자연 속 일부이죠....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