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위를 날아가는 갈매기를 보며
날고싶다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다에 가면 색다른 기분을 느끼는 이유는 두 가지 인 것 같아요
첫번째는 막힌 것 없이 펼쳐진 바다와 하늘이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준다는 것이구요
두번째는 바다와 육지 그리고 하늘 사이를 오가며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갈매기를 보고 나도 저 새처럼 날고싶다는 생각이 들거나 자유로움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저 갈매기처럼 자유로운 비행을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