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전 풍경

By @paramil7/3/2018kr-life

태풍 '쁘라삐룬'이 올라오고 있다는 소식에 다행히 서해안은 비껴 부산근방을 지나고 있는 듯 합니다.
모쪼록 큰 피해없이 지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곳 전북은 며칠째 솓아붓던 비도 그치고 모처럼만에 햇볕이 나는 하루였습니다.
태풍의 영향때문인지 간간히 부는 바람은 오히려 시원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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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하늘도 제 빛깔을 찾았습니다. 들판의 모들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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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미세먼지 없는 파란하늘을 본 것이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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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맑은 하늘과 맑은 공기만 있는 날들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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