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특별한 맥주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기린 프로즌 나마>라는 녀석인데요, 일명 '똥 맥주'.... 라고도 불립니다 -_- 사진을 보시다시피 모양이 좀.. 그렇게 생겼네요.
이 맥주는 무려 거품 부분이 얼음으로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상쾌함과 더불어 윗부분이 얼음으로 되어 있어 더욱 오래도록 시원하게 맥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도 회사 근처에 요 제품을 취급하는 괜찮은 일식 주점이 하나 있어서 이따금씩 얼음 맥주 한잔 하고 있습니다. 나오자마자 한잔 들이키면 차가운 얼음의 식감이 입가에 맴돌아서 요즘같은 여름에는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맥주입니다. ㅎㅎ

맥주에는 역시 튀김류가 잘 어울리죠~ 고로케와 함께 마시니 참 잘 어울리고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술집에 갔는데 이 맥주를 취급하는 곳이 있다면 한번 주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얼음의 식감이 부드러워서 다들 깜짝 놀라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