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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먹스팀으로 찾아뵙다가 난데없이 여행 관련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저는 휴가 시즌을 맞아 제주도로 3박 4일간 여행을 오게 되었습니다.

공항에서 출발 전 푸드코트에서 우동을 먹고, (역시 공항 음식은 맛대가리 없습니다. -_- 비싸기만 하고)

왠지 바라보고 있자면 달콤하고 맛있는 마카다미아 넛이 눈앞에 아른거리는 항공사 비행기도 구경하고,

도착 후 "비자림"이라는 숲에 가서 천 년 된 비자나무도 구경하고,

경치가 제 한평생 다닌 음식점들 중 단연 최고였던 경이로운 뷰(view)의 레스토랑도 방문했습니다. (이 레스토랑에 대해서는 후일 제주도 여행을 하실 분들을 위해 자세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와서 강렬하게 느낀 점 하나는... 확실히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ㅠㅠ 서울에서 느꼈던 태양의 열기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푹푹 찝니다.

끝으로 달빛에 비치는 아름다운 물결 사진 하나 띄워드리며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