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range5008 입니다^^
종일 비를 퍼붓는 하늘은 잔뜩 흐리기만 하네요
낮에도 선풍기 없이 지낼 수 있는 날씨가 되다니
너무 신기합니다~!!

주말에 형님 가족과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자리도 찜^^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답니다

2박 3일 아닙니다~!! 한끼 먹고 갈꺼예요^^;;

내리자 마자 고기 부터 굽기~!!

야외에서 다함께 먹는 맛은 꿀맛이지요^^

후다닥 먹은 이유가 있지요~ 13시 물 때를 맞춰
왔거든요~!! 뿔소라 줍줍하러 출동^^

물질은 못해도 눈을 부릅뜨고 줍줍해봅니다^^

럭키!!전복까지 줍줍한 뿌듯한 하루였답니다^^

조카들과 올레 8코스도 산책했답니다~
뿔소라 라면이 마지막 코스였지만 갑자기 내리는
비로 후다닥 돌아왔네요ㅜ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