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0일날 마라톤 다녀왔습니다.

By @onepine7/8/2019kr

(정읍)블루베리 마라톤을 다녀오고 스스로 체력이 너무 떡락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ㅠㅠ
분명 2년전에는 10km를 50분에 뛰었는데, 이번엔 5km인데 36분이 나왔습니다. 뛰면서 피눈물이 나더라구요.

'열심히 살면 뭐하나.. 이렇게 신체가 쇠약해졌는데..'
= '돈 벌면 뭐하나.. 다 쓰지도 못하고 죽게 생겼는데..'

그래서 요새는 사람없는 새벽이나 아침 일찍 마을 3km씩 뛰고있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건강해지잣!

9월말에 전주마라톤(5km)참여해서 꼭 25분안에 들어오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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