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송 제작 프로젝트] 자신만의 스팀잇송을 만들어라!! - 마감합니다.

By @omani023/7/2018norae

스팀잇송.jpg

안녕하세요. @omani02 솔입니다.

현재 스팀잇송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자신만의 스팀잇송을 만들어라!'가 마감되었습니다.

[2018.2.20일 부터 ~ 2018.3.6일 까지 총 2주간에 걸쳐서 진행됩니다.]
첫번째 이벤트를 통해서 총 4개의 멜로디가 제작되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멜로디를 다운받으신 후 자신만의 스팀잇 송을 만들어서 #steemitsong 태그를 달고 포스팅 해주세요.
자신만의 스팀잇 송을 불러주신 분들 모두에게 보상을 지급해 드립니다.
보상금액은 [(41.71SBD+이벤트기간동안 페이아웃되는 금액+@) / 참여해주신 인원수] 입니다.
그리고 이벤트 기간이 지난후 인기투표를 통해 두분을 선발하여 10SBD씩을 추가로 지급해 드릴 예정입니다.

라는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그 결과로 다양한 스팀잇송이 만들어졌습니다. @realsunny님과 @cagecorn님이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realsunny 님이 만들어주신 스팀잇송은 총 3개 입니다.

  1. @realsunny님의 mr에 만들어주신 곡입니다.

새로운 세상 만들어가요 가자 스팀잇~

  1. @caferoman님의 mr에 만들어주신 곡입니다.

오늘 뭐할꺼야?
Steemit!
그게 뭔데?

S T Double E M I T
plug and check ma M I C
hash tag N O R A E
for the music not for SBD
S T Double E M I T
Strums and Streams will never cease.
cuz' This wave even we cannot see
would be higher wider every single day

스티밋으로 놀러오세요
하고 싶은 걸 다 해봐요
글도 쓰고 사진도 올리고 친구를 만들어봐요
그리고 이제 다함께 노래를 불러봐요

S T Double E M I T
plug and check ma M I C
hash tag N O R A E
for the music not for SBD
S T Double E M I T
Strums and Streams will never cease.
cuz' This wave even we cannot see
would be higher wider every single day

스티밋으로 놀러오세요
하고 싶은걸 다 해봐요

이제 놀러올꺼지?

  1. @compos.kjy님의 mr - 스팀잇 cm송에 만들어주신 곡입니다.

In my dream of yesterday, I was a small fish
My color was red, the ocean was blue.
I wanted to become a whale, but there was no such a way.
I felt like there was no hope, but then I met new friends.

We gathered together, and waited till midnight together.
We flew to the sky. We could become anything.
From delphinus to cetus, we were bright shiny stars.
The night sky was so deep, could become anything.

If there was only me, I couldn't become a whale.
It was a sweet dream with my sweet friends.

@cagecorn 님이 만들어주셨던 스팀잇송 '우린 얘기하지' 입니다.

(Uh, Huh
MC 케이지콘 Here-)

보상 때문이 아니야
우리가 이곳에 있는 건

스팀시세 상관없지
언젠간 다시 오르는 걸

굴 할 것 없지
내 가진 모든 것

반복되는 일상 속에
내 발자취를 남겨

우린 얘기하지 X2

우리의 삶도 추억도 다 얘기하지

우린 얘기하지 X2

우리의 하루를 다같이 기억하지

우린 얘기하지 X2

우리의 삶도 추억도 다 얘기하지

우린 얘기하지 X2

우리의 하루를 다같이 기억하지

그러니까 오세요

스팀잇으로

다단계가 아니야

돈 버는 SNS야~

우린 얘기하지 X2

(헤-이!)

우린 얘기하지 X2

(호-오!)

우린 얘기하지 X2

(헤-이!)

우린 얘기하지 X2

(호-오!)

그리고 제가 만든 스팀잇송 입니다.

@realsunny 님의 mr에 만들었습니다.

생각의 가치 인정받는곳 스팀잇

@caferoman 님의 mr에 만들었습니다.

S T Double E M I T
plug and check ma M I C
hash tag N O R A E
for the music not for SBD
S T Double E M I T
Strums and Streams will never cease.
cuz' This wave even we cannot see
would be higher wider every single day

S T Double E M I T.
Give me a dollar when I write?
I don’t believe that. someone pays for my writing?
damn. that’s what happens here.
read my post. Give me a dollar. Leave comments. Support me.
Every day I Post n post, for my reward more n more.
My head is steaming. I can’t sleep. I can’t stop like a drug addict.
I have fans. When I write, they read it every day.
hell yeah, my fans come with, SBD.

S T Double E M I T
plug and check ma M I C
hash tag N O R A E
for the music not for SBD
S T Double E M I T
Strums and Streams will never cease.
cuz' This wave even we cannot see
would be higher wider every single day

upvote a nice post.
and vanish like a ghost.
of course, need no cost.
I get curation rewards.
writer writes better post. curator finds and votes that post.
This is how to develop for S T Double E M I T
Steem makes the world
that you can earn real Money with works
whatever you want. It makes your dreams come true.
"Hold on".
“It's only your hobby. How do you make money with it.?”
Now, I can answer that question
well... Steemit?

@compos.kjy 님의 스팀잇 비트에 만들어본 가사입니다.

수 많은 글들 사이를 여행 하면서 보팅 하고
댓글로 낄낄대며 정신없이 놀다 보면
하루가 다 지나가. 오늘도 글러먹었지
이러면 안되지. 커피 한잔에 각성.
장판에서 엉덩이 떼고 일어났지만
뭘 써야 할지 도저히 나는 모르겠다고
피드 들어가서 남들이 쓴 거 또 구경하고
사진, 그림, 필력 왜 없는지 계속 자책해
에라 모르겠다 개발 새발 질러놓고
자존심은 있어 가지고 댓글 보팅 받았나
계속 새로 고침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야 제발 정신 좀 차려
재미 없잖아
누가 관심이 있겠냐
이 정도면 과학 이야
안 봐도 게임 오버지
투자자와 창작 자 모두가 행복해 마치
잠깐만~ 사랑을 나눠요~
Beautiful world 우정 이라기 보단 가족
대학 나와 처음 만났네 따듯한 사람들
나도 착한 사람인 척 가면을 써 뻔뻔하게
지금 보니까 뭐 그게 나쁜 것 같진 않네
글 하나에 울고 웃고 신이 나서 노래하고
진짜 재미있어 여기


사실 투표를 통해서 가장 많은 표를 얻으신 두분에게 추가 보상을 드리고, 재녹음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참여해주신 분이 두분 뿐이라서 투표를 할 필요도 없을 것 같군요. 스팀잇의 특성상 글이나 그림이 더 읽기 쉽고, 음악 포스팅은 인기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좀 더 많은 관심과 부흥을 가져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제 능력이 모자라서인지 맘처럼 되진 않는군요. 참여해주신 @realsunny님과 @cagecorn님에게는 제가 준비한 금액 + @cubo님의 지원금 + 스팀잇송 및 주간오마니 포스팅을 통해 얻은 금액인 43.49/3을 한 금액인 14.5에 세번째 프로젝트에서 투표를 통해서 보내드릴 예정이었던 10sbd씩을 더한 24.5씩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스팀잇송 제작 프로젝트는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0SBD를 지원해주신 @cubo님 감사합니다.

@cubo님은 라디오에서 홍보가 될 수있도록 스팀잇 음반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에대한 아이디어가 있거나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cubo님께 문의를 해주세요. 스팀잇 음반 제작 프로젝트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실 이번 스팀잇송 프로젝트에는 100sbd이 조금 넘어가는 보상을 걸었습니다. 보상도 좀 되고, 가사를 쓸 때에 1분, 2분짜리의 mr만 있는 것이 아니라 10초 짜리의 mr도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재미삼아 참가해주시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가져봤지만 인기가 없네요... 아무래도 제가 영향력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다시 100스달정도를 모아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음악 이벤트로 돌아 오겠습니다.

언제나 힘이되어 주시는 #norae분들과 스팀잇송 제작 프로젝트를 응원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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