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밀 이 의 일 기
/
불꺼죠요오 - 눈부셔
극세사 이불은 따꼼하지만 포근해오
누나 등은 따시해서 놀기 죠아여
---
일케하면 누나야가 심쿵한다나
---
나도 컴퓨토 하꺼야
여기 내 집 아니에오?
---
나 놀고시픈데 누나 컴퓨토만 해
---
포무룩
---
누나랑 코야 할때 기부니 조아요.
---
나 이제 꿈나라 갈꺼에오
모두 코야 잘자요
오글거리지만 포밀 시점에서 써본 '포밀이의 일기' 였습니다 :)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