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무네. 우리집? 꼬맹이집?

By @ohnamu10/2/2018kr

뭘 하느라고 지금에서야 온거야? 맞아!
이럴꺼야? 정말 이럴꺼야?
흥!!


핸드폰 사진첩을 뒤적이다 몇해전 꼬맹이가 만든 우리집을 봤다. 종이로 꼬물꼬물 만든집이지만 나름 자기가 필요한 것들이 오밀조밀 갖춰져있다.

식탁
책상

침대
텔레비전
애완동물 (집밖에 분홍 커더란 토끼 비슷한.. )

적고 보니 우리집이 아니라 꼬맹이집이다.
꼬맹이 방인가?

커다란 눈망을 가진 꼬맹이는 침대에서 일어나 방 안에서 노는지 방바닥에 놓여있네..

참 귀엽다.

나도 어릴적 인형놀이를 정말 좋아했는데..

물론 지금도 좋아하지만~

3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