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마치 용감한 금위군처럼

By @ny63/25/2018kr

그대가 마치 용감한 금위군처럼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사랑을 지켜주길 기도해요
그대가 기억속에 남기고 간 발자국은
내가 사랑하는 풍경이에요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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