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분들의 시사·상식에 힘을 실어드릴 '나위노(Now We Know)'입니다!
혹시 뉴스를 보실 때 사소한 의문을 가져보신 적은 없나요? 정치 지형을 뒤바꾼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시의원, 군의원들은 대체 무슨 일을 하며, 월급은 얼마일까 하는 궁금함이요.
기사를 읽으실 때 모르는 단어가 '갑툭튀' 하는 경험을 하신 적이 있나요? 양모 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이 검찰 수사를 받는다는데, ‘상고법원’은 도대체 뭐고, 어떤 맥락에서 나온 걸까 하는 경험 말이예요.
찾아보긴 귀찮고, 찾지 않으려니 답답한 계륵같은 정보들이죠. 문제는 이 계륵 정보가 기사를 읽고, 뉴스를 듣는 흐름을 끊는다는 점이에요. 시사를 제대로 이해해야 하는데, 이 계륵정보 때문에 기사를 겉핥기로 이해하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계륵정보를 검색하는 찰나 앵커는 다음 뉴스를 읊고 있고, 멍하니 앵커의 눈을 바라보고, 그냥 그런가 보다 싶고, 홀로 방안에 남겨졌고, 아 솔로는 외롭다. 끄흑. )
누군가는 이같은 답답함을 느낄 것이라는 생각에 ‘나위노’를 시작해요. 나위노는 계륵정보들의 살만 발라내기 위해 태어났어요. 입만 벌리고 계시면 맛나게 발라낸 정보를 여러분의 입 속으로 넣어드릴게요. 그래서 스티미언 모두가, “이제 우리는 안다!(Now We Know!)”고 외칠 수 있도록 시사·상식에 힘을 실어드릴게요!
‘다나까’ 말투로 기사나 뉴스처럼 딱딱하게 쓰지는 않을거에요. 나위노는 베프에게, 옆집 동생에게 말하듯 재미나게 시사·상식을 전달할게요. 등교하는 길, 퇴근하는 길, 잠자기 전, 잠깐 훑고 지나듯 읽어도 부담 없을 정도로 쉽게 설명할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의 깊이가 지나치게 얕지 않을 거란 건 안비밀!
알찬 글로 꾸준히 찾아뵙겠습니다.
기억해주세요. 나위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