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벌써 주말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아
다들 아쉬워하면서 내일부터 시작될 새로운 한주를 준비하고 계시겠지요~*

한달여 전에 헌헐을 했는데 또 주기가 온것은..
제가 지난번에는 혈장헌혈을 했었거든요..
빨간피 그대로 피의 모든 성분을 채취하는게 전혈이고..
혈장헌혈은 혈액 성분 중 혈장만 채취하는 겁니다..
성분헌혈인 경우 2주인가 뒤부터 헌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기가 빨리온거구요..

그래서 주말이라고 여가 시간을 즐기다가..
제가 있던 위치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던
신촌 헌혈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신촌헌혈센터는 진짜.. 몇년만에 처음인듯 싶습니다..
홍대 아니면 명동에서 주로 했었거든요..
제가 헌혈을 토욜에 하는데 토욜이면 늘 붐비는
헌혈센터만 생각하고 기다릴 생각으로 갔는데..

요기도....

저기도 대기하는 사람없고..

바로 논스톱으로 전자문진 후..
혈압도 재고.. 헌혈이 가능한지 검사도 했습니다..
작년부터 헌혈하려고 하면 자주자주 “담에 오세요” 라는
말을 들어서.. 조마조마했는데..
다행이 합격!! 물 두잔 마시고 바로 입성했습니다..

다소 혐짤일 수 있어서 피뽑는 사진은 안올리고..
제 옆에 있던 헌혈 준비물(?) 만 올립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편의점 상품권이랑 헌혈증서..
그리고 헌혈 설명서입니다~

몇분의 시간이 지나고 헌혈 끝...~
근래 들어서 시간 많이 걸리던
혈장헌혈의 횟수가 많아졌던 저로써는..
모처럼 전혈을 하니 진짜 순식간에 끝난 느낌이..~~

헌혈 끝나고 헌혈센터 대표과자인 야채 크래커 한봉지랑
물보충을 한뒤..
지혈대를 풀고 나왔습니다..~
전혈을 하였으니..
저의 다음 혈스팀은 빨라야 딱 두달 뒤인 7월 말에야 작성을 할 수가 있겠네요~
다음 헌혈 주기가 여름휴가 직전인데..
몸관리 잘해서 반드시 휴가가기전에 헌혈을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신촌 헌혈센터에서의 헌혈.. 혈스팀을 마칩니다
장소: 서울 신촌 헌혈의 집
일시 : 2018/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