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냥이의 검소한 취향..

By @nowing1/8/2018kr

제가 모시는 아깽이 "오늘"냥 입니다.

비록 비좁은 집이지만 최근에 캣타워를 설치해드렸습니다.
그러나 백화점 쇼핑백 속에 들어가보시더니
좀처럼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계십니다.
뭐하고 계시나 안부인사 차 들여다보면 솜방망이를 날리며
방해하지 말라는 아깽냥이...

집사가 더 분발해서 취향에 알맞은 집을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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