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제가 정말 가보고 싶던 곳을 갔다온 탐방기입니다!
정말 가보고 싶었던 스티미언의 성지를 갔다 왔습니다!!
바로 선유기지!!!

들어가면서
'어....어떡하지? 뭐라고 말하지? 저 steemit....'
걱정하며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
들어갔는데 @kindbreeze 님과 @baebaeyurim님이 바로 계셔서 연예인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바로 계시는게 당연한 거겠죠? ㅋㅋㅋㅋ)
속으로
'오...와!!!!!! @_@'
했답니다.

이렇게 메뉴판 앞에 ㅅㅇㄹㄸ와 ㅍㄹ ㅅㅇ 히든?메뉴가 써 있습니다!
ㅅㅇㄹㄸ는 바로 맞췄는데 ㅍㄹ ㅅㅇ는 살짝 어려웠습니다 !
그러다가 잔바람님이 그러면 새로 개발중인 신메뉴가 있으시다며
ㅅㅌㄹㄸ를 추천 해주셨습니다.
일반 손님중에선 처음으로 받는거래요!! 예~~~
비밀이라고 이름 말하지 말라고 하셔서 기분좋았어요! ㅋㅋㅋㅋ
정말 처음인것 같은 느낌!!
(....이미 시간이 흘러서 많은 분들이 맛 보셨겠죠? )
그래서 ㅅㅌㄹㄸ와 ㅅㅇㄹㄸ를 맛보기로 했답니다.
@noctisk님 이벤트가 아직 남아있어서 공짜로 마셨습니다 ㅎㅎㅎㅎ
noctisk님 감사합니다!!! 커피 잘 마셨습니다 :)
[선유기지] 무료음료 이벤트 재안내! 아직 20잔 남았어요. (@noctisk 님 지원)
이벤트가 빨리 끝날까봐 걱정했었는데 아직도 10잔 정도 남은거 같아요!
아쉬워서 당근케이크를 스팀페이로 구매했어요~
(아.....저 말고 @ksc님이 결제하셨습니다! ㅋㅋㅋ 맛있게 얻어먹었습니다! 파워당당)



그 유명한 선유기지 npc @ccodron님도 만났습니다! (오오!)
꼬드롱님과는 초창기 때부토 소통을 했어요!
서로 가입시기가 1월로 같아서 1월동기라고 웃으며 말합니다 ㅎㅎ
소통하다가 오프라인에서 만나니까 신기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 때 이곳에 있으면 안됐습니다!
못 갈 예정이었지만 꼬드롱님의 댓글때문에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래는 꼬드롱님의 밋업후기글에 제가 단 댓글입니다 ㅋㅋㅋ
군인이라서 못 가는걸 알고!! ㅜㅜㅜㅜㅜ
이 댓글을 보고 '아 꼭 가봐야겠구나'해서 조금 무리해서 갔습니다 :D
막 꼬드롱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뒤에 손님 두분도 스티미언이셨어요!!!
....!!!
역시 스티미언의 성지답네요!
손님까지 7명있었는데 한 공간에 다 스티미언만 있는거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아쉬웠던거는 ....어 아쉽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했던점은....
제가 낯을 많이 가린답니다 ㅜㅜㅜㅜㅜ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싶었는데 저의 뇌가 멈췄습니다...
아.... 그 전날 두시간 자고 가서 약간 제정신이 아닌 것도 있었는데
그 날도 정신없는 날이었고 @_@
커피도 맛있었고 당근케이크도 맛있게 먹었는데 맛있다고 대장님께 말씀 못 드린거 같고
(너무 죄송해서 횡설수설하는 중입니다!!)
@kindbreeze님 멋진 대장님이셨습니다! 다녀오고 제 글에 달아주신 댓글은 아직도 기억나네요 ㅎㅎ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한 거리를 아예 스티밋 스퀘어로 만들면 좋겠다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잘못하다 스포를 할뻔한 인피니티워이야기입니다 ㅋㅋㅋ
@ccodron님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D 신기하기도 했구요 ㅎㅎ 무사히 전역해서 이제 맘만 먹으면 밋업을!....가고 싶었지만 여행준비하느라 ㅜㅜㅜㅜ 곱창밋업도 못가네요 ㅜㅜㅜ
곱창 완전 좋아하는데! 곱창! 막창! 대창! 곱창전골! @_@
@baebaeyurim님 꼬드롱님의 사촌동생이십니다! 저는 처음에 친동생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그 유명한 선유기지의 미녀 알바생이십니다:D (본인 입으로도 인정하셨어요!!ㅋㅋㅋ)
@ksc님 ㅋㅅㅋ님!당근케이크 잘 먹었습니다! ㅎㅅㅎ저도 같이 유스밋업 가고 싶었지만....ㅠㅠ
@seongbuk 님! "화덕과 베토벤"이라는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계시다고해요! 스팀페이로 결제가 된다고 하니 정말 가고 싶더라구요! 근시일 안에 놀러가고 싶어요 @_@
@hyoni님! 이야기 못 나눠서 아쉬웠습니다 ㅜㅜㅜㅜ 다음에 기회되면 이야기 나눠요~
다들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제가 개인 사정상 늦어도 4시 20분에는 일어나야했는데 정말 일어나기가 싫더라구요.
이야기 듣는게 너무 재밌어서 계속 시계보면서 초조해했습니다 ㅋㅋ
4시 21분에서야 정말 어렵게 걸음을 떼었습니다 ㅠㅠㅠㅠ
너무 아쉬워서 조만간 다시 선유기지 들릴 생각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