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를 꿈꾸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분야의 경우는 정말 쉽지않은것같아요
인터넷속의 모든것들이 재산이되고, 밥줄이 되다보니
서로 알려주려는것도 거의 없거나 극히 일부가 되는것같아요.
물론 스팀잇도 그 수단이 될수는 있지만, 지금은 쉽지않아보이네요
그래서 더더욱 꾸준한 노력밖에 없는것같습니다.
코인판에도 꾸준히 집중하긴해야겠지만 앞으로 원래 하는일을 프로젝트로 만들어
100일달성 프로젝트를 시작해보려합니다.
회사와 병행해야해서 정말 쉽진않겠지만, 미래의 저를 편하게 해줄수있는 방향이라 생각하고자..이 악물고 도전합니다.
무슨소린가 싶겠지만.. 그냥 이렇게 선포하면 좀더 열심히 하지않을까하여 이곳에 글을 남겨봐요
블록체인은 영원히 글이 남다보니, 먼훗날 이글을 다시보며 뿌듯해할날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