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성 내부에 있는 성 비투스.. 한국 명으로는 비토 대성당입니다. 비토는 끓는 납을 식게 만들고 사나운 맹수를 순하게 만들었다... 고 하는데, ...

By @noctisk3/15/2019appics

... 아무래도 게르마니아 일대의 그지같은(...) 날씨에서 사람들을 수호한다는 일종의 토템화 작업이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실제 프라하에서도 5분 우박-5분 바람-5분 맑음-5분 비라는 멋진 꼬라지를 관람했으니 말입니다...-_-; 평지가 대부분이라 강우가 지멋대로인 이쪽 땅 특징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니 더욱 크게 신성시 되었겠죠.

bfda8d1110118e96b75ab8ad961aa100

![Powered by APPICS - visit us at appics.com](https://s3.eu-central-1.amazonaws.com/appics-staging/steemit_banner.gif)

47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