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을까..? 라는 생각을 거의 1달이상
네 저 퇴사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길과 너무나도 달랐기에
심지어 1년을 채우지도 못하고 퇴사했어요
같이 일했던 분의 영향도 없진않겠지만
제 성향과는 너무나도 맞지 않기에 그곳에 있는것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더라구요..
퇴사한지 1주일째
사실 조금 겁도 나네요
적은 나이도 아닌데 ..
이곳 저곳 알아보곤 있으나
그저 뜬구름만 잡고 있는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원래 전공이 IT 쪽이여서 그쪽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것이 맞는건지..
휴..답답하네요
스팀잇 글들을 보고있으면 모두들 하루하루 신나게 알차게 사는것 같은데...
저도 여러분들의 긍정 에너지 받고 하루하루 나아지려구요
다들 저보다 앞선 트렌드와 지식으로 삶을 나아가시는것 같은데
이렇게 갈피를 못잡는 저에게 따끔한 충고 한마디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