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아우 눈 빠지겠어요

By @newmember3/1/2018design

안녕하세요 여러분~~~

시력을 팍팍 깎아가고 있는 듯한 뉴멤버입니다 ㅠ

요새 한창 날이 좀 풀리는 듯 하다가 어제 비오고 또 잔득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곧 날이 팍 풀릴듯 합니다~ :)

전 한창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 제작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저번에 영상으로 한번 올렸던 바다 장면 기억하시는 분이 계신지 모르겠네요 ㅎㅎ

그때부터 마음에 안드는 부분 계속 고치고 뒤엎고 날려버리고...

낮밤 정상적으로 되돌리기도 포기했답니다!
생활패턴보다 이게 더 급하고 중요하니까요!! (흐으..ㅠ_ㅜ)

어제도 밤새고 조금 쪽잠 잤다가 계속해서 이것저것 수정해보고 있는데..
거품 색? 밝기? 조절하다가 눈 빠지겠어요!!

capture2.PNG
capture.PNG

위에꺼가 살짝 더 거품 톤이 쨍하답니다!
스티밋에 올려놓고 보니 쨍한게 더 나아보이기도 하고... 작업하는 프로그램에선 좀 연한게 더 자연스러워보이기도 하고...

몇시간째 만져보다가 포기!!
생각해보니 그냥 합성으로 넘겨서 작업하는게 훨씬 나을거같아 일단 쨍한거로 결과 뽑으려구요 헤헤

바다 장면만 가지고 너무 시간을 많이 보내버려서ㅠㅠ

이게 참 내 눈에만 예뻐보이게 만들면 되지!
했었는데 그것조차 쉽지않네요 ㅎㅎ

지인들은 다 잘만들었다고 이쁘다고 해주는데 제 눈엔 또 영... 마음에 안들고..
이런거 보면 본인의 눈에 만족스럽게 나오는게 제일 어려운거같기도 해요 :)

여러분은 어떤 사진이 더 나아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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