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fc몰 오미식당 다녀왔어요

By @neoguri4/1/2018muksteem

안녕하세요 너구리입니다😀
오늘 레디 플레이어 원을 보러 여의도ifc몰에 갔다가 ‘오미식당’에다녀왔어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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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화 보기전에 이미 ifc 푸드엠파이어에서 쌀국수와 짜조를 먹었는데요,
영화를 보고나니 또 배가 고파졌지뭡니까👀👀!
그래서 오미식당에서 덮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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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식당의 메뉴판이에요👀참치덮밥과 장어덮밥 외에는 덮밥치고 가격대가 저렴한 편입니다😏
저는 연어덮밥 동행은 소고기덮밥을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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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식당의 뜻이 벽에 쓰여있어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감칠맛’ 다섯가지 맛을 정성스럽게 담아서 ‘오미식당’이라고 해요

여러분 실제로 감칠맛도 맛이라는거 알고계셨나요!
다른 말로는 ‘맛난맛’ 한자어로는 ‘지미’ 영어로는 ‘palatable taste’ 라고 해요
너구리는 며칠전에 조리 수업을 듣고 알게됐어요👀
상식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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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덮밥과 소고기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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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이렇게 한가득 나올줄은 몰랐어요🙊
ㅠㅠㅠ 아정말 입에서 사르륵 녹았습니다...😭
그리고 덮밥먹을때마다 느끼는건데요, 메인재료? (제 메뉴같은 경우엔 연어)를 다 먹고나면 밥을 다 비비기엔 소스가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요
오미식당 덮밥은 밥에 소스가 따로 뿌려져있어서
소스가 부족할일이 없다는거!! 정말 맘에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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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덮밥은 제 입에 좀 달게 느껴졌지만 소불고기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잘 맞을듯 해요😀 라고는 했지만 동행이 남긴 소고기덮밥까지 다 먹어버린 너구리였습니다🐽

저렴한 고퀄리티 덮밥 찾으시는 분들은 오미식당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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