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두 2018년 8월 10일 산책은 밤에 해야죠

By @nea44448/12/2018kr

날씨가 너무 더위 지치고 있습니다. 호두도 예외는 아니죠.

하지만 밤이 가까워지면 눈에 총기가 생기고 친구들 만날 기대감에 설레입니다.

빨리 나가자고 졸라댑니다. 문앞에서 먼저 기다리고 있죠.

테니스장에 가니 친구들이 모여있네요. 마침 간식을 줘서 얻어 먹고 있습니다.
달타냥, 무니, 감자랑 같이 먹었네요.

친구들과 만남은 언제나 즐겁나 봅니다. 친구들과 만남을 뒤로 하고 이제 산책을 즐기며 집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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