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그림자 찍기 놀이..ㅎㅎ
오늘 아들이 많이 걷고싶은지..계속 걸으려 하네요..
오늘 안엎어지고 한 3미터 정도 걸음마 한거 같아요 ㅎㅎㅎ..
드뎌 5월에 있던 개인행사들이 토요일을 끝으로 다 끝냈네요..
그동안 마음이 싱숭생숭 해서 일들이 손에 잡히지도 않았는데..
다시 열심히 달려봐야 겠습니다..

아들과 함께 그림자 찍기 놀이..ㅎㅎ
오늘 아들이 많이 걷고싶은지..계속 걸으려 하네요..
오늘 안엎어지고 한 3미터 정도 걸음마 한거 같아요 ㅎㅎㅎ..
드뎌 5월에 있던 개인행사들이 토요일을 끝으로 다 끝냈네요..
그동안 마음이 싱숭생숭 해서 일들이 손에 잡히지도 않았는데..
다시 열심히 달려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