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라고 말 할수 있는 용기,

By @nakkn212/12/2018kr

(https://steemitimages.com/DQmYFykUptPG25omkxaPgb3NpfdGRF6StBgXw44MeLMJkQc/i-say-no.jpg)

기사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17513453

우리나라 성인 행복지수…"당신은 행복한가" 질문에 "세계 118위"

[출처: 중앙일보]

전체 대상자 중 3분의 1 정도가 우울, 불안, 분노 같은 정서적 문제를 경험하고 있었으며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의심되는 비율은 각각 28%, 21%였고 분노조절장애가 의심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도 11%에 달했다. 특히 일생 중 한 번 이상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에게 상담이나 치료를 받고 싶은 문제가 있었다는 응답한 비율은 42%였다으며 상담 받고 싶은 문제는 우울증이 44%로 가장 높았고 실제 치료를 받은 대상자 중 70%가 증상 호전을 경험했다.

안녕하세요 Ken 입니다!

오늘은 No 라고 말 할수 있는 용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여러분 모두는 직장, 가족, 혹은 학교에서 얼마나 자주 Yes 를 하시는지요?

저는 3년의 직장 생활 동안 거절을 해봤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갑자기 생기는 회식도 YES, 야근도 YES, 추가 업무도 YES,

갑작스런 상사분의 회식 제안에 여자친구와의 약속을 못 지켜

다투기도 많이 하였지요,

위 기사에서 보듯 대한민국의 불행이 많은 부분 거기서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 안에 쌓이는 우울감, 분노, 스트레스..

열심히 공부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스펙 쌓기, 학점관리의 대학생활이 지나면

Yes 맨이 되어야 하는 직장으로 모두 다 들어 가니

행복 할래야 할수 가 없겠죠.

지금 저는 다른 곳에서 유학중인데

녹록치 않은 생활이지만 서도

No 라고 분명히 말할 수 있는 일터의 환경은 너무나 부럽습니다.

언제쯤 이면

우리나라도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있을까요?

이상 Ken 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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