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리에 헤아림. 이 세상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카페입니다. 모든 음료를 직접 만들기 때문에 맛이 없을 수가 없고요 건강에도 좋은 음료만 판매하는 프리미엄 로스터리 커피전문점입니다.


아늑한 분위기는 두 말하면 입 아프고요, 계절마다 시즌마다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바꾸기 때문에 자주 가도 지겹지 않고 새로운 곳에 가는 느낌입니다. 얼마전엔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예쁘게 해놨어요. 그 전엔 할로윈 분위기로 예쁘게 장식하기도 했고요. 주인님 센쓰가 대박입니다.



뿐만 아니라, 비누며 캔들이며 각종 천연 제품들을 만들 수 있는 공방도 한 켠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헤아림 비누만 쓰는데요, 요거요거 쓰고 나면 다른 비누 못 씁니다. 피부에 완전 좋아요. 향도 기가 막혀요. 비누 하나만으로 욕실에 방향제가 필요 없을 정도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얘쁜 캔들 보셨나요? 앗, 보셨다고요? 네 맞아요. 지난 여름 스티미언님들께 인기 짱이었던 캔들입니다. 요런 캔들도 직접 핸드메이드로 만드는 카페 주인님은 혹시 신의손? ㅎㅎㅎ

요 드립백은 스팀모임때 증정이벤트로 나간 드립백입니다. 아~~ 헤아림 커피 넘넘 마시고 싶엉...


요 드립백은 작년 할로윈때 산 드립백입니다. 요거 한 번 마셔보면 다른 커피엔 손도 안 갈 정도랍니다. 정말이냐고요? 제 이름 걸고 약속드립니다. ㅎㅎㅎ

그런데... 이 모든 게... 스팀페이코로 결재가 가능하다는 거. 아니 누가 암호회폐를 화폐로 사용 못한다 했는가. 장점이 너무 많아 다 열거하기 힘들 정도인 아틀리에 헤아림. 사랑 안 할 수가 없겠죠?
(이 글에 사용한 사진은 @atelier-healim님이 찍은 사진입니다.)
구글지도에선 주소가 제대로 안 찍히네요. 주소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158번길 83 102호
맛집정보
아틀리에 헤아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https://kr.tasteem.io/event/299)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