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계절과 상관 없이 음악을 들었었는데요,
(여름에도 캐롤 듣고 그랬었음.)
일하면서 음악 듣다보니 확실히 더울때 듣기에 좋은 음악들이 따로 있더라구요.
바로 클럽 음악인데,
그래도 귀에 익은 멜로디로 만든게 더 좋아서
팝 가수들의 클럽믹스 곡들을 많이 듣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인,
휘트니 휴스턴이나 머라이어 캐리의 클럽 믹스를 들으면 굉장히 시원하더라구요.
대표적으로 추천할만한 클럽 믹스 트랙으로 이 트랙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휘트니 휴스턴의 It's not right but it's okay의 Thunderpuss mix인데,
https://www.youtube.com/watch?v=Sc6IcsrodTM
이 트랙은 1999년에 미국의 클럽가에서 굉장히 많이 나왔던 트랙입니다.
기존곡은 알앤비 곡인데, 굉장히 시원하게 잘 리믹스 해서 원곡 못지 않게 좋아했던 트랙이네요.
사실, 리믹스 트랙을 왜 듣는지 이해를 못했었는데, 이 트랙 듣고나서 이 맛으로 듣는구나라고 깨달았어요.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머라이어 캐리의 I Still Believe라는 발라드 트랙의 리믹스도 참 들을만 해요.
머라이어 캐리가 과거에는 발라드 트랙들도 리믹스 잘 시켜서 싱글에 포함시켜서 발매 많이 했었죠.
https://www.youtube.com/watch?v=UREzaYo2BOI
발라드 트랙이지만, 클럽믹스로 바꿔놔서 그런지 여름에도 듣기 괜찮습니다.
물론 애초부터 클럽 사운드가 들어간 원곡이라면 더 완벽하게 듣기 좋긴 하겠죠.
예를 들면, 요즘 대세 가수 리한나의 This is what you came for 같은 곡이요.
https://www.youtube.com/watch?v=kOkQ4T5WO9E
요즘 Calvin Harris라든가 Zedd라든가 대중성 있는 DJ들이 많이 있어서 이들의 음악을 들어도 좋구요.
마지막으로 1999년 세기말에 우리나라에서 대히트한 테크노 음악 첨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soY4CdVFoY
이 노래 후렴구 들으면 아마 모를 사람이 없을거예요.
아모크! 하는 순간에 다들 벽 부여잡고 머리 흔드느라고 정신없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