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가 뉴비에게 전하는 말 - 그립다는 것은

By @mydaily2/26/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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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정하 시인의

그립다는 것은 시 하나를 올려봅니다

문뜩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요즘 고민을 많이들 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 고래님의 셀봇에 대한 자괴감을 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요즘 많이 이슈가 되고 있죠

그래서 어떤 분은 파워다운을 한다는 분도 계시고 어떤 분들은 떠나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이 과정은 생태계를 조성하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막 싹을 틔우다 보면

얼어서 죽는 씨앗도 있을것이고

밟혀서 죽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꽃을 피는 것은 끝까지 인내하고 기다린 씨앗일것입니다

저는 스티미언분들이 떠나서 가슴을 도려내는 아픔은 아닐지라도

스티밋을 그리워 하지 말고

잘 안착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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