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10월 황금연휴를 대비하며 - 캐나다행 비행기표를 끊다

By @munginger7/6/2017kr-new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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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6일의 진저입니다. 모두들 더위는 잘 극복하셨나요?

저는 1일 1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조금이나마 식히고 있습니다



저는 유연근무제의 일종인 시차출퇴근제를 적용하여 8 to 5 출퇴근을 하고 있어서 비교적 저녁시간이 한가합니다.

운동을 다녀와서 여유로운 맘으로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글을 보다가...

!!!!!!갑자기 여행 뽐뿌가 왔습니다!!!!!!



7-8월 여름휴가철은 이미 임박하였기에 해외여행을 준비하기엔 조금 늦은 감도 있고 항공권 가격도 높게 형성돼 있어서 단념했습니다.

그냥 여름엔 지방에 있는 별장(이라 쓰고 아무도 안 사는 빈집이라 일컫는다)에서 가족, 친지들과 함께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대신에 9월말에서 10월초까지 이어지는 장기황금연휴를 노려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러시아, 일본 등 여기저기 알아 보다가 눈길이 닿은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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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벤쿠버!





벤쿠버에는 현재 저의 친구가 둘이나 살고 있습니다.

둘은 생면부지의 남이었는데 저를 매개로 절친이 되었다고 해요.

그 둘을 만나서 수다도 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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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깨비'에서 봤던 것처럼 아름답게 물든 단풍을 보러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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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5박6일 체류하는 일정으로 뽑아봤습니다.

대다수의 관광객이 몰리는 철을 피했더니 가격이 나름대로 착했습니다.

KAL직항편으로 일단 대기예약을 걸어놓긴 했는데 자리가 날지 여부를 모르겠네요.
(저는 경유가 싫어욧!!)




과연 진저는 추석 연휴를 맞아 캐나다에 갈 수 있을까?!

캐나다에 가고 말고 그 여부를 떠나 일단 항공권을 예약해 두었단 사실만으로 매우 기쁩니다.

제발 갈 수 있길 바라 봅니다.





그럼 편안한 밤 보내세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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