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그린 그림에서도 언급했지만, 저는 현재 취미로 글을 쓰고있고
챕터가 끝날때마다 그림도 하나씩 그려넣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글에 등장하는 나름의 중요인물 (위 그림)을 그렸는데
오늘 다시 이미지를 수정하려보니 Ai파일을 저장해놓지 않았더군요...ㅠㅠ
( 다행히 JEPG는 남았음...)
남은 JEPG를 image trace하여 일러로 변환하긴 했지만
당연히 원본에비해 수정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
학부때나 느꼈던 Ctrl+S의 중요성을 오랜만에 깨닫는 오늘입니다.
마음이 너무 쓰리네요...
+글을 쓰며 Joep Beving의 음악을 즐겨 듣습니다.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분께 추천드려요!
가사가 없는 차분한 클래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