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월녀의 해물포차는 쉬는 날이었지만 사실 아무데나 들어가도 좋더군요. 바람이 몹시도 불었지만 좋았던 포항 호미곶 사진들 올려봅니다. 저는 제주도 애월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