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방태산 이단 폭포
가을 시즌에 빠질 수 없는 장소다보니
새벽을 뚫고 일찍 도착하것만
매년 사진가들은 줄지어 서 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세줄로 줄지어 있었으며
먼저 찍고 자리를 내어주는 진사님들 덕분에 이렇게 간신히 담아온다.
날씨가 흐렸지만 ND필터를 장착해서 물줄기를 부드럽게 표현해본다.
이곳은 매년 달력에 실리다보니
내겐 이젠 감흥은 조금 사라진 촬영 장소다.
그래도 아직도 가을이면 모든이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다.
인제 방태산 이단 폭포
가을 시즌에 빠질 수 없는 장소다보니
새벽을 뚫고 일찍 도착하것만
매년 사진가들은 줄지어 서 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세줄로 줄지어 있었으며
먼저 찍고 자리를 내어주는 진사님들 덕분에 이렇게 간신히 담아온다.
날씨가 흐렸지만 ND필터를 장착해서 물줄기를 부드럽게 표현해본다.
이곳은 매년 달력에 실리다보니
내겐 이젠 감흥은 조금 사라진 촬영 장소다.
그래도 아직도 가을이면 모든이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