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긴 패스워드 를 분실하면 영영 복구할 수 없다는 알림이 살벌하다.
패스워드를 복수로 백업해 놓아야할 것 같다.
스팀잇에서 글을 쓰고 받은 보상으로 세계 여행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얘기를 봤다.
물론 내 얘기는 아니다. 왜냐면,
- 난 사람들이 재미있게 읽을 글을 쓸 재주가 없고
- 영어론 더더구나...
영어도 잘하고 재주있는 이야기 꾼들이 정말 부럽다.
하여간...
재미있는 이야기 꺼리를 찾는 것은 사업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박 아이템 찾는 것 만큼 어려워 보인다. 거기에 마감 시간이란 제약이 추가된다면? 정말 견디기 힘든 압박일 것이다.
막연한 희망 한토막은 가지고 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사람들이 쓰는 방법 하나는 알게된 것.
내가 재미있게 읽었던 글들의 유형 중 한가지는 두개 혹은 그 이상의 일들이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보여주는 글들이었다.
강헌의 전복과 반전 같은 얘기?
남은 것은 이렇게 설명할 꺼 리를 찾는 것 뿐.
스팀잇 계정 생긴 기념으로 적은 뻘글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