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은 옛날에 했는데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첫 포스팅을 해봅니다.
암호화화페에대해 관심이 있어서 스팀잇을 알게되었고
스팀잇에 너무 좋은 포스팅들이 많아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너무 아는게 없네요ㅠ 게을러서....
스팀잇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확신과 부지런함만 있다면 돈을 벌게해줄 수 있는
소중한 글들이 있는곳으로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순진한걸까요?;;
저는 평범한 직작을 짧게 다니가 그만두고(조금 후회중)
두아이의 엄마가되어 치열하게 살아가는 중입니다(솔직히... 후회중ㅜ)
현재는 어떻게든 돈을벌기위해ㅠ 고민하다
온라인마케팅(?)쪽에서 작게 일을하고있습니다.
당연히 돈벌려면 직장에 취업할 생각만 했는데
이런 세계도 있다는 것을 요즘 조금씩 체감해 가고있습니다.
지금도 집근처 카페에 나와 스팀잇을 보다가
충동적(?)으로 글을 올리고 있네요 ㅎㅎ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존버하다가 마음갈곳 잃고 무작정 올리게됐네요 ㅋㅋㅋ
왠지 여기 계신분들은 제 맘을 이해해주실꺼라 생각되어 ㅠ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