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늦장을 부려 정신없는 출근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 온도가 낮으니 더더욱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힘드네요. 그렇지만 오늘도 역시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에도 오후에도 특별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점심으로 나온 닭갈비도 맛있었습니다.
즐거운 퇴근 후에 내일 있을 case study를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틈틈히 준비해왔기에 나름 잘 했다는 생각이 들지만서도 내일 교수님께 어떤 소리를 듣게 될지 조금은 두렵습니다..
내일 있을 case study는 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시간이 되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편으로는 불안하고 또 한편으로는 설레는 내일이 기대되는 밤 입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