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minjun7/4/2017poem

현실을 깨닫고나니

두 주먹엔 빚 뿐이더라

빛을 쫓고 있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외로움을 쫓고 있더라

아픔을 치유하려 기댔는데

돌아온건 눈물 뿐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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